'일본'에 해당되는 글 74

  1. 2008.06.16 가고, 타고, 내리고, 갈아타고.. (9)
  2. 2008.06.16 알록달록 오색빛깔 (3)
  3. 2008.06.12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2)
  4. 2008.06.10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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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타고, 내리고, 갈아타고..

신나는연구활동/주섬주섬하나둘셋 | 2008. 6. 16. 22:48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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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모으거나 찍거나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정리는 못하지만, 일단 모으고 봅니다.지식축적만큼이나 이런저런 것을 쌓아두는 걸 좋아해서, 사실 어렸을 때는 집에 있는 김여사(=엄마)께 "좀 쓰잘데기 없는 건 작작 모아라!"라는 소리를 자주 듣곤 했습니다. 보았노라, 모았노라, 찍어노라 시리즈는 저의 그 쓰잘데기 없는 모으기병을 살려 하는 포스팅들이 올라 갈 예정입니다.

시리즈 1탄의 주제는 지금까지 타고 다닌 전철표의 모음입니다. 영수증 모으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전철표는 들어가면 나오지를 않아서(물론 기계에서 표를 살 때 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한참 뒤에 알았습니다;), 일단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 사진들의 모음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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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부터 전철을 탈 때마다 영수증을 대신해서 찍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이는 것은 72장이나, 실제로는 조금 더 많은 양입니다. 하네다공항 리무진 버스 티켓을 시작으로 다니는 곳마다 찍어댄 티켓들이 줄줄줄 나열대다가 끝에쯤 오면 파스모를 만들면서 티켓샷이 줄어듭니다. 후에 스이카 정기권을 끊고 난 후에는 아예 티켓 사는 일이 없어졌네요. 아..킷뿌여..

자 그럼, 여기서 사진상으로 본 72장의 전철표들의 내역을 공개해 볼까 합니다. 앞에서 말햇듯이 실제로는 더 많은 양이었으나, 사진으로 촬영된 72장을 기준으로 발표합니다.


1.가장 많이 오고 간 곳 1위!! (두두두두두) ----------- JR 신주쿠 - 게이오선 하타가야(18)
2위는 JR 신주쿠 - JR 우키마후나도(14), 3위는 JR 신주쿠 - JR 키치죠지(6)였습니다. 하타가야는 제가 일본에 와서 가장 먼저 살았던 곳, 우키마후나도는 지금 살고 있는 곳, 키치죠지는 하타가야의 레오팔레스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머물렀던 곳입니다.

2 .가장 비싼 표 1위!! (두두두두두) --------------- JR 우키마후나도 - JR 카와고에(570엔)
2위는 JR 무사시사카와 - JR 우키마후나도(450엔), 3위는 JR 아키하바라 - JR 키치죠지(380엔)이었습니다. 사실 리무진버스티켓, 정기권, 1일패스가 이들에 비해서 훨씬 비싸지만 단순히 전철 표로 비교했을 때는, 관광의 목적으로 간 카와고에가 상당히 비쌌습니다. 물론 거리도 엄청 멀었죠;;

3.가장 싼 표 1위!! (두두두두두) ----------------- JR 신주쿠 - 게이오선 하타가야(120엔),
                                                       JR 신주쿠 - 오다큐선 하타가야(120엔)
구간상으로 따지지 않고 샀던 표 중에 그나마 제일 쌌던 표가 저 라인이네요. 사실, 구간상으로 따져도 JR(사이쿄센, 츄오센, 소부센 등..)보다도 게이오선과 오다큐선이 쌉니다.


도쿄는 서울에 비해서 교통비가 많이 비쌌니다. 전철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버스도 택시도 비쌉니다. 2호선을 타서 신림에서 봉천까지 가는데 1,200원을 내야한다면,(물론 거리의 문제도 따져야겠지만) 정말 무서운 일이 아닐수가 없지요. 제가 저 표들을 사면서 냈던 돈만 따져도 엄청났으리라는 생각은 듭니다. 뭐, 그래도 일본에서 생활을 하는 이상, 열심히 많이 돌아다니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더욱 더 많은 곳을 다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에게도 더 좋은 곳들을 많이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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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8.06.22 22:55 신고

    정말 재밌는 사진모음!
    추천드리고 싶은데 추천이 없군요.
    저도 해보고 싶은데 서울은 교통카드라. -_-;;ㅎㅎ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8.06.23 00:23 신고

      아직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추천기능 이런게 뭔지도 잘 모릅니다. 하핫;
      저도 지금은 정기권을(사진의 맨 마지막 교통카드 같은 냐녀석)쓰고 있어서 저 사진은 이제 찍지 않고 있어요.

  2. Favicon of https://baking.tistory.com BlogIcon 식빵이 2008.12.24 15:41 신고

    정기권은 뭔가요? 충전해서 계속쓸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구역만큼 그걸로 일주일 이렇게 타는건가요??

    그러고보면 일본도 교통요금이 싼게 아니네요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8.12.25 00:31 신고

      정해진 구역을 정해진 기간만큼 탈 수 있어요.
      한달, 세달, 여섯달로 끊을수 있어요.
      한달로 끊어도 가격은 20일 왕복 요금인지라..
      정기권으로 하는게 많이 싸죠.
      그 기간 안에 있는 역은 무조건 공짜가 되기도 하고.

      일본 교통요금 비싸기로 많이 유명하죠;

  3. Favicon of http://lteen.tistory.com BlogIcon 엘틴 2009.01.22 23:41

    정기권으로 끊으면,, 우리나라 지하철 요금이랑
    비슷한가요?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1.24 01:44 신고

      구간에 따라서 틀린거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힘들어요.
      일단 일본은 역에서 역까지의 기본 요금이 비싼데다가..
      국철이 아닌 민영화로 인한 사철이 꽤 많아서..
      가격이 천차만별이예요. ^^;

  4.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4 12:44 신고

    너 좀 쵝오;;;;
    이런 거 모아두는 맛이 있지. 암.
    난 예전에 군 시절 휴가 나올 때 썼던 비행기, 기차 티켓들 싹 다 모았거든.ㅎㅎ 나중에 앨범으로 만들리라.. 결국 서랍 구석에..ㅋ

    최근엔 매일 가리가리쿤 먹으면서 비슷한 느낌이었을거야.ㅎㅎㅎ 헌혈도 그렇구.

    주된 교통비야 회사에서 나오는 거니까 그닥 신경을 안 쓰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어디에 다녀와서 든 전철비를 보면 이게 장난이 아니란 말이지.
    마쿠하리에서 신오오쿠보까지 왕복으로 천 얼마였으니까 한국으로 따지면..덜덜덜;;
    그래서 지금의 정기권이 너무 좋기도 하고.ㅎㅎ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05 10:17 신고

      지금은 저런 사진 안 찍으니까.. 좀 꾸준히 찍을 수 있는걸 생각해봐야겠네.
      저때는 그냥 일단 카메라만 있으면 뭐라도 찍을려고 했었는데 말야. ㅋ
      돈 어디에 썼나 기록차원에서 찍은 것도 있었지만 말야. ㅋ

      가리가리쿤은 결국 아타리가 나왔으니 대단한거고..
      헌혈은 정말 좋은 일이니까 꾸준히 하는거 좋은거 같어.

      일본 교통비가 조금만 덜 들어도 여기저기 더 잘 다닐 수 있을텐데..
      뭐..들더라도 많은 걸 보는게 더 좋은거겠지만서도.
      넌 일본에 있는 동안 더 많이 다니도록 노력을 하려므나. 후훗.

    •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5 12:40 신고

      tv에 나왔던 어떤 아저씨처럼 매일 자기 얼굴 찍어서 연결시켜 본다든지...ㅎㅎ 머리가 쑥쑥쑥~;;;;;;

      그래. 많이 다녀야지. 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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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오색빛깔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 6. 16. 19:27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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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있는 담벽에는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도쿄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회색빛의 건물들이 많은데, 이 담벽은 유난히도 화사한 빛깔을 뽐내고 있어서 늘 눈길을 끈다. 며칠전에는 하얀색 페인트로 다 지워져 있어서, 주민신고라도 들어왔나보군..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새로운 그림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들이 손 하나하나로 이루어진듯한 그림들이 늘 등교길과 하교길을 즐겁게 만든다.

学校の前にある壁には明るい絵が描かれている。東京もソウルと同じように灰色の建物が多いのに、この壁は特にも華やかな色を威張っていていつも私の目を引く。数日前には白いペンキで全部塗られていて、住民申告でもあったか。。と思ったが、翌日、新しい絵でいっぱいになった。子供たちの手、一つ一つで成り立ったような絵がいつもの登校と下校を楽しく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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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4 12:34 신고

    초등학교의 느낌이 물씬 나는구나~

    건물 색이 삭막한 동네가 많은데 이런 화사한 벽이라면 분위기 확 바뀌는 거지.
    부산에도 이런 곳이 많은데, 자칫 실패하면 더 촌스럽게 보이는 면도 있는 것 같아;;

    차가운 도시의 따뜻한 벽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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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신나는반짝발견/외국인제이유 | 2008. 6. 12. 01:48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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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유학을 시작한 지, 9개월 정도 된 신참 유학생 제이유입니다. 유학 준비를 하면서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면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그것을 참고해서 준비했던 과정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이번엔 제가 일본 유학을 준비하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써내려 갈까 합니다.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겠지만, 도움이 되는 분들이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유학을 준비함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알아 두었으면 하는 3가지를 이야기할까 합니다.

1. 기대려하지 말 것
많은 분들이 유학을 준비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고, 남의 도움을 받으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유학을 하는 사람은 본인이기 때문에 남들보다도 자신이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로, 유학원을 통해 수속을 밟는 분들은 후에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유학원의 핑계를 대는 경우가 많은데 유학원은 많은 학생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기대다가는 곤란한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적어도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고, 그러다 생기는 궁금증을 다른 곳을 통해서 해결하려는 자세를 가지길 바랍니다.

2. 많은 상황을 생각해 보자
한국에서 상상한 대로 일본에서의 생활은 펼쳐지지 않습니다. 한 가지 상황만을 생각하고 밀어붙이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1년 계약을 하고 집을 구했지만, 아르바이트로 생각외로 돈이 모이질 않아서, 6개월 만에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한 케이스입니다. 생각했던 대로 생활이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지만, 적어도 다양한 상황을 생각해 보는 것도 당장에 그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자기하기 나름입니다.
일본에 와서 정말 좋다는 사람도 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본어가 빨리 늘지 않는다,일본인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알바가 잘 구해지지 않는다.등등..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은 다 자기하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도 아닌 일본에서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생활하지 않는 이상은 일본어가 늘지도, 친구가 생기지도, 아르바이트가 구해지지도 않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해서 모든걸 얻으려고 하는 자세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잔소리쟁이가 되었네요; 하지만 이런 잔소리를 한번쯤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불평 불만쟁이가 되어가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여러분들께 말하면서 저도 제 헤이해진 정신머리를 제대로 고쳐 잡아야겠어요. 자, 유학준비 하시는 모든 분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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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1 12:40 신고

    짧지만 무게 있는 글이구나.

    혼자 설 수 있는 능력을 얻을 귀중한 시간이 될텐데 무른 생각을 가지고 온다면 참 안타까운 일이야.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유학생들이 이런 글을 읽고 다시 돌아볼 수 있길.

    취업해서 와 있는 나도 자기하기 나름이라는 면에서는 다르지 않아.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02 09:58 신고

      처음에는 저런 용도로 만들어진 블로그였답니다.
      나중에 되어는 점점 바뀌어져서 ㅎㅎㅎㅎ
      결론은 뭐...지금은 정체모를(?) 블로그가 되어 버린 기분? ㅋ

      어쨌든 자기하기나름이라는 건 지금의 나에게도 꽤나 도움되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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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 6. 10. 00:51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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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馬に乗った王子様は代々木八幡にはまったくいない。
백마 탄 왕자님은 요요기하치만에는 절대로 없다.


지금 다니는 어학교는 요요기하치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데、문득 눈 앞에 보이는 광고판이 범상치 않다. 요요기하치만에 있는 남자들이 봤다면 화낼만한 이 광고는 우리나라의 듀오같은, 연인찾기(?)사이트 광고였다.

今、通っている日本語学校は代々木八幡にいる。学校が終わって家に帰ろうと駅で電車を待っているとき、ふっと目の前に見える広告版が平凡ではない。代々木八幡にいる男たちが見たら、怒るのが当たり前のこの広告は韓国のデュオのような恋人探し(?)ネット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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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unfungirl.tistory.com BlogIcon 뻔뻔한유네씨 2009.04.19 16:15 신고

    우와- 이렇게 두개의 언어로 포스팅을 할 수 있다니,, 멋지세요ㅋㅋ
    저도 한 때는 5개국어가 꿈이었는데,,
    대학교 1학년 때 중급 이상의 4학년들과 함께한 '초급 일본어'라는 과목에서 큰 좌절을 맛봤답니다ㅋㅋㅋ (지금은 영어라도 좀 잘했으면..싶어요ㅋㅋ)
    암튼 너무 부럽네요>_<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4.19 18:47 신고

      저도 대학교때 일본어를 교양과목으로 들었었는데,
      그때는 성적이 말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좋아서 하니까 지금은 일본에서 지낼 정도가 된 것 같아요.
      블로그 초반에는 일본어 공부 차원에서 일본어도 쓰곤했는데..
      하다보니 이건 뭐 혼자 떠들어대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에 요즘 적지 않고 있네요. ^^
      저도 영어는 좀 잘하고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0.26 12:19 신고

    여기가 처음인가?

    08년 여름. 어학교 다니던 시절?

    저 광고는 뭐여;;;;
    다른 지역에 가면 그 동네 이름으로 광고 있는 건가?ㅋㅋㅋ

    백마탄 왕자? 훗...

    짝 찾기에 열 올리고 있구나 다들.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0.27 14:02 신고

      처음이네. ㅋㅋ 여기까지 왔네. 수고하셨어요. ㅎㅎ
      어학교 졸업하기 전이야. ㅋㅋ 9월 말까지 다녔으니까.

      백마탄 왕자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도 공주가 되어야 한다는걸..
      저 광고 만든 사람은 알고 있을까낭?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