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제이유'에 해당되는 글 43

  1. 2008.06.30 070528 / 티스토리 가입 (2)
  2. 2008.06.29 어딜가나 돈이 걱정이야 / 일본유학경비 (2)
  3. 2008.06.11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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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28 / 티스토리 가입

신나는뒷이야기/블로그일기 | 2008. 6. 30. 00:53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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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받고 드디어 티스토리에 가입. 그전부터 N이버씨의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었으나, 좀 더 열심히 하기로 맘 먹고 이런저런 문제가 많은 N이버를 벗어나 새로운 블로그를 찾았다. 그렇게 티스토리를 발견했으나, 초대장 받기가 쉽지만은 않았다. 결국 자주 가는 커뮤니티의 사이트에 계신분의 도움으로 초대장을 받아서 티스토리의 세계로 진출!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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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22 12:33 신고

    음??
    읽어오다보니 여기 가입 글이? 나중에 쓴 건가.ㅎㅎ

    나보다 1년 빨랐구나;;; 내가 08년 6월이었으니.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다는 시스템이 무지 매력적이더군.(한정판에 하악대는 그런 느낌?ㅎㅎ)
    그래서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한 장 얻어서는 여기까지 오게 됐네.

    초심.
    어떤 마음이었을까.
    너처럼 주제를 하나 잡고 기획하고 조사하고 잘 편집해서 포스팅하는 성격이 못 된달까 겁이 난달까. 단순히 귀찮았던 걸까.ㅋ 그래서 '가벼움', '내 편한대로', '하고 싶은 말'을 중심으로 적기 시작했던 것이 요즘 들어서는 잘 안 지켜져. 주위에 맛깔나는 포스팅 잘하는 분들을 많이 보게 돼서(특히 너도!) 좀 초라한 기분?ㅎㅎ 결국 그게 내 색깔이라고 말해주겠지만.^^

    하고 싶은 말, 보여주고 싶은 사진은 많아도 이거저거 장애물을 의식하는 단면이 늘었어.

    다시 힘 내야지.
    내 일기장이자 역사이자 추억 그자체니까.

    너도 요즘은 바빠서 잘 못 올리지만 꾸준히 계속 해주길 바래.^^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24 15:24 신고

      기억이 안 난다. ㅎㅎㅎ 아마 일단 시작하고 나서 블로그 일기 용도로 보고 형태로 쓴 포스팅이 아닐까...싶네;;

      1년이나 빨랐는데, 포스팅 수는 내가 더 적으니..-ㅁ- 쩝.
      좀 더 열심히 불꽃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퐈이아아!
      난 네이넘 시스템이 마음에 안들어서 도망쳐 온건데.. ㅎㅎ
      지금은 초대장 준 분이 누군지도 기억이 가물가물....>ㅁ< 꺅!

      난 네 블로그 스타일이 좋다. 그러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좋아.
      난 그렇지 못해서...어찌보면 답답한 스타일이지. 핫핫. 그러니까 지금처럼 열심히 블로그 잘 운영하였으면 좋겠다. 정말 그게 네 색깔이니까. ㅋ

      일기장 훔쳐봐서 미안하네-_-훗. 그래도 잼난다. ㅎㅎ
      난 뭐..여유가 없어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에 대한 열정은 그대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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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돈이 걱정이야 / 일본유학경비

신나는반짝발견/외국인제이유 | 2008. 6. 29. 23:08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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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을 하고 싶은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이 바로 '돈'입니다. 부자가 아닌 이상이야 유학준비를 함에 있어서 가장 걱정거리가 바로 유학 경비를 어떻게 충당할까 하는 것입니다. 저도 이 유학 경비 문제가 가장 힘들었고, 지금까지도 힘들게 하지요. 오늘은 그 유학 경비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1. 혼자서 경비를 마련한다는 것
일단은 집에서 유학을 보내주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부모님께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떠납시다. 그러나 저를 비롯해서 몇몇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만만찮은 대학 4년간의 경비를 부모님에게서 충당했기 때문에, 유학을 가기 위해서 다시 손을 벌리는 것은 참 힘든 일이었습니다. 집안 사정도 그다지 좋지 않았구요. 그래서 내 힘으로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 2005년 9월 경에 취업을 하였습니다.

2.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은?
돈을 모아서 가고자 한다면, 혼자서 사는 것보단 부모님과 함께 살며, 꼬박꼬박 저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서울에서 혼자 직장 생활을 했는데, 박봉의 월급에도 불구하고 나가는 생활비(집세 외)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렇게 나가는 생활비를 제외하고 한달에 50만원씩 적금을 꼬박꼬박 넣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략 서울 생활 초기때 나간 돈을 빼고 14개월 정도 (물론 중간에 1년 2개월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2개월 백수생활 후 3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하다가, 다시 1개월을 놀았습니다;) 적금을 부어서 700만원이 넘는 돈을 모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놀면서 프리랜서 아르바이트로 200만원을 더 모으고, 정말 고생하는 딸년을 보고 어미니께서 200만원을 보태주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총 1100만원이라는 돈을 1년 반이 넘는 시간을 낑낑거리며 모았습니다.

3. 예산으로 잡은 경비는?
여기저기 자료를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경비에 관한 내용은 정말 다양합니다. 정말 적은 돈으로도 갈 수 있고, 여유가 있으시다면 많은 돈을 가지고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제일 적은 돈으로 간다고 생각한다면, 6개월 학비(320만원) + 3개월 생활비(150만원) + 3개월 집세(기숙사인가 레오인가에 따라 틀림)는 준비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헝그리 정신만 있다면야 무엇이든 되겠지만, 다른 나라에 가서 사는 것인데 단순히 헝그리로 버티기엔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 생각한 것은 6개월 학비(320만원) + 3개월 집세(150만원) + 3개월 생활비(150만원) = 총 620만원이었으나, 우연찮게 집을 계약하면서 미묘하게 틀어지면서 조금 더 돈이 들어가게 되어 결국엔...
 
6개월 학비(320만원) + 1년 레오팔레스(510만원) + 3개월 생활비(150만원) = 총 980만원을 예산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4. 이외에도 돈은 필요하다!
이외에도 여기저기에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정확히 학비와 집세, 생활비만 준비했다가는 정말 힘들어집니다. 일본까지 헤엄쳐서 갈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항공비도 들어가게 될 것이고, 여권을 안 만들었다면 여권비도 필요하고, 선고료라는 것도, 그 외의 준비하면서 들어가는 돈 등등..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돈이 들어가는 곳은 많습니다. 그러므로 빡빡하게 딱 저 예산만 생각하고 준비하시지 말고 계획적이면서도 여유있게 예산을 잡아야 합니다.


일본에 오기 전에 준비했던 글인데, 일본에 온지 9개월이 되어서 다시 보고 있으니, 정말 고생해서 일본에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사실 돈 문제가 가장  저에게 있어서는 큰 압박감입니다. 이 포스팅을 꼼꼼히 보고 있으신 분중에서는 저처럼 고생을 하게 될 분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지만, 큰 마음을 먹은 이상 열심히 파이팅! 하시는 마음으로 준비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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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19 12:15 신고

    독하게 모았었구나. 대단해. 수고했어.
    나도 호주 가려고 반 년간 미친듯이 일하던 게 떠오른다.
    기대로 좋았으면서도 빡셌던 시간들...;ㅁ;
    집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 걱정 안 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노력해서 모은 돈으로 가게 된 해외라 더 가치가 있는 거 같아.

    너도 일본 와서 계획보다 많이 달라지거나 했겠지?
    나 역시 경비 문제로 완-전 어긋나 버려서...(그것도 출발 사흘 전에 집에 일이 터짐;;)

    돌아보면 추억이니 지금은 웃는다. 하지만 그 아픔들은 잊을 수 없구.

    어쨌든 해외 나오면서 보통 가장 큰 문제는 돈.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24 15:21 신고

      처음에는 유학 관련 글을 써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 시작한 블로그였지. ㅎㅎ
      지금이야 뭐가 뭐지 모르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고런 블로그가 되었지만. ^^;;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나 역시도 호주를 위해서 빡시게 일하지 않을까 싶네.
      네 말대로 노력해서 온거니까 나름 뿌듯하다. 결국엔 내 힘으로 이 곳에서 3년을 넘게 살았으니까.

      찌질찌질 울기도 많이 울면서 버텨온 생활들인데..
      한국에 가면 또 어떤 생활이 기다릴지...지금보다 나아졌음 좋겠다.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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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신난 작업질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 6. 11. 20:50 | 신난제이유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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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포토샵을 키고, 미루어 두었던 폰트 깔고, 간만에 작업용 사진도 찍고.. 진짜 오랫만에 작업을 했다. 포토샵 기능들을 서서히 잊어가고 있다. 위험신호!!!!  블로그에 글 올리면서 다시금 그때의 휠(?)을 살리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진짜...큰일인데;

久しぶりにフォトショップを開いて、延ばしておいたフォントを設置して、久しぶりに写真も撮って。。本当に久しぶりに作業をした。フォトショップの機能を段々忘れていっている。危険信号!!ブログに文を書きながらまたその時のfeel(?)を生かすように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本当に。。大変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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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8 23:40 신고

    호곡... 멀티언어포스팅을 하쉬다뉘 어마어마하십니다...새삼존경^^

  2.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0.26 12:24 신고

    휠....?
    뭔가 싶어 밑을 보니 feel...;;;;;;

    나도 녹슬었어...ㅡㅜ

    제이유의 뽀샵 스킬은 정말 부럽단 말이지...
    먹고 살기 위한 거라지만 남들이 선망할만해.ㅎㅎ

    솽민쩜케이알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히히힉.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0.27 14:01 신고

      일본어 공부 삼아서 쓰던....거였는데, 다시 읽어보면 대략 엄청 부끄러울듯. ㅋ
      내 뽀샵 스킬은 먹고 살기 위한 것인데, 사실 그렇게 잘 하는게 아니라서 좀 난감.
      솽민쩜케이알이라. ㅋㅋ 담에 함 맹글어줄께. 넌 내 도메인을 사주련? ㅎㅎ
      (농담이공 ㅎ 도메인 어디서 구입했누? 나도 사야는데;)

  3.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1 12:28 신고

    크흑..ㅠㅠ 이제 댓글이 써진다. 이 사람들 고쳤음 고쳤다고 멜이라도 보내주지.

    넌 sinnanjyou라는 유니크한 아이디가 있어서 좋겠구나. 닷컴이든 닷넷이든 맘에 드는대로 골라잡을테니. 난 나만의 특별한 아이디를 생각해내지 못해서;;; 게다가 흔한 이름이니 다른 사람들이랑 겹칠 때가 매-우 많아. 그나마 이 sangmin.kr을 얻은 건 행운.

    난 www.dotname.co.kr에서 샀어. www.gabia.com이라는 곳도 괜찮은 모양이야.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02 09:57 신고

      그 분들도 나름 바쁘실텐데 어쨌든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네.
      진짜 뭐였을까...? ㅋㅋㅋㅋ

      원랜 이 도메인이 아니라 일퍼센트에 맞게끔 하고 싶었는데,
      이러저런 짜증나는 문제도 있었고.. 결론적으로는 sinnanjyou가 도메인이 넘쳐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ㅎㅎ

      닷컴이냐..넷이냐는 늘 고민하게 된단 말야. 흠.
      여튼 곧 도메인을 하나 구입하도록 하겠어.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