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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참 좋구나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9.25 00:46 | 신난제이유2009



아침에 휴대폰을 챙기지 않은 사실을 알았다. 오늘 입국관리소에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알바를 뺐다. 급하게 가느라 역에서 정기권을 쓰지 않고 통과하는 바람에 120엔이 날라갔다. 신주쿠역에서 집열쇠가 없다는 것을 알았다. 룸메이트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으나, 휴대폰이 없다는 사실에 또 한 번 좌절했다. 공중전화에서 대충 생각나는 번호를 눌렀다. 모르는 남자가 전화를 받았다. 룸메이트 학교에 찾아갔다. 열쇠를 받고 집으로 달렸다. 서류를 챙겨서 사이타마 구약소로 갔다. 주소변경을 했다. 사이타마 입국관리소에 가서 비자 변경 신청을 했다. 번호표 뽑고 2시간 가량 기다렸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태였다. 끝내고 집으로 향했다. 하늘이 맑았다. 피곤함은 가끔 굉장히 사소한것에서 잊혀지기도 한다고 생각했다.

今朝、携帯を家に忘れて来たという事実をわかった。今日、入国管理局に行こうと決心した。バイトを休んだ。急いで行ったため、定期券を使わないで改札口を通過したせいで、120円が無駄になった。新宿駅で家の鍵が持っていないことに気が付いた。ルームメートに電話をしようとしたが、携帯を持っていないことにまた絶望した。公衆電話で思い出す番呉を押した。知らない男の人が電話を受けた。ルームメートの学校に行った。鍵をもらって家に走った。書類を持ってさいたま区役所に行った。住所変更をした。埼玉入国管理局に行ってビザの変更の申し込みをした。番呉表を抜いて2時間くらい待った。朝から何も食べなかった状態だった、終わって家に向けた。空が晴れていた。疲れたことが本当に小さいことに忘れるときもあると思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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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8.09.25 13:59 신고

    공복에 많은 상황을 복용하셨군요. ^^b
    저도 가끔 그럴때 있어요.
    매일 반복되는 일인데도 깜빡할때..ㅎㅎ
    그래도 몇가지 일을 해결하셨으니 속 시원하시겠네요.
    이사날짜는 잡으셨나요?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8.09.26 23:14 신고

      가끔씩 저렇게 처절하게 겹칠때는 죽겠어요 그냥.
      진짜 홧병나서 미칠수도 있겠구나.. 하고 느껴요. ㅋ
      여튼 슬슬 해결되어가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사실 비자 문제가 100%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쁘죠.
      이사는 내일 갑니다. 하하하..;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