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뒷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75

  1. 2008.06.22 오늘은 비가 온다 (2)
  2. 2008.06.21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3. 2008.06.16 알록달록 오색빛깔 (3)
  4. 2008.06.11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5. 2008.06.10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늘은 비가 온다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6.22 22:37 | 신난제이유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은 슬 장마철에 돌입하는가 보다. 어제는 그 유명한 일본의 '무시아쯔이(습한더위)'를 경험하고 난 뒤라, 차라리 비오는게 더 시원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비가 오는 날은 아무것도 하기싫어 지는지라, 오늘은 그저 집에서 계속 뒹굴뒹굴 굴러다니기만 했다. 그래도 배고픔은 참지 못하고 뭐라도 먹어야 했기에 슬리퍼 질질 끌고 마트에 다녀왔다. 옷 젖는 것은 참 싫지만 비닐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은 어쨋든 이쁘다.

日本はそろそろ梅雨時に突入するようだ。昨日はその有名な日本の’蒸し暑い’を経験した後だから、むしろ雨が降るのがもっと涼しくないかと気がする。雨が降る日は何もしたくなくなるから、今日は家でずっとごろごろした。でもひもじさを我慢できなくて、何でも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から、スリッパを引きじてスーパーに行ってきた。服がぬれるのはほんとに嫌だけどビニル傘の上に落ちる雨粒はとにかくキレイ。


'신나는뒷이야기 > 하루하루의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기고기고기!  (11) 2008.07.03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음식~  (1) 2008.06.23
오늘은 비가 온다  (2) 2008.06.22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2008.06.21
알록달록 오색빛깔  (3) 2008.06.16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2008.06.11

추천은 블로거를 신나게 만듭니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RSS추가버튼 위로가기

신난 댓글을 기다립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15 12:17 신고

    일본의 후텁지근한 여름.

    난 이번 여름엔 회사에서 거의 있었던지라 딱히 덥다고 느낀 기억은 많이 없어.
    쿨비즈다 뭐다 해서 에어컨 온도 많이 안 내려서 조금 덥긴 했지만...
    집에선 에어컨 시워-언 하게 틀어 놓고 살았지. 난방보다는 에어컨이 훨씬 전기세가 싸니까.
    편하게 살자 주의.ㅋㅋ

    지금은 비가 와도 별 생각이 없지만
    최근 2,3 년 전만 해도 비만 오면 우울의 극치를 달렸었지.
    10대 후반부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비가 내리더라고. 젝일...
    그래서 비 오는 날에 주위 사람들이 나 조심한다고 애 먹었던 게 생각난다. 미안해 죽겠어 아주.ㅡㅜ

    빗방울은 괜찮은 사진 소재가 되네. 좋아.

    일본의 비닐 우산 참 맘에 들어.ㅎㅎ
    싼틱해도 편하고 말이지.
    온 지 얼마 안 돼서 비오는 날에 이 비닐 우산 들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보고 입이 떡 벌어졌...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16 23:28 신고

      나도 회사 일 하면서 그렇게 덥다..라고 느낀 적은 아침 출근 할 때 정도인거 같네.
      우리 회사는 뭐...작아서 쿨비즈 그런것도 없고. 흐흐.
      집에서도 그냥 걍 틀었던거 같기도 하고. 한국에선 에어컨 없는 집에서 살았는데 말이지. 일본은 어딜 가도 에어컨은 기본으로 있으니. ^^;;

      2, 3년 전이면 그닥 멀지 않을 때네. 지금은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네.
      난 뭐..머리가 곱슬이라서 비 올 때가 짜증나긴 했지만..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조심할 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아. ㅎㅎ
      어쨌든 지금은 비가 와도 그렇지 아니하다는건 다행이네.

      비 오는 날 우산 쓰고 자전거 타는 사람 보면, 진짜 신의 경지지. ㅋ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6.21 19:28 | 신난제이유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유학 선물이라며 후배가 준 토이카메라로 찍은 결과물들을 꽤나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 현상했다. 첫 롤이다보니, 잘 나온 사진보다는 못 나온 사진이 더 많고, 도대체 뭘 찍었는지도 모르는 사진들도 있었다. 토이카메라의 장점이자 단점이 무엇이 찍힐지 모른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그나마 첫 롤 사진 중에서는 이 빨간 전철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留学のプレゼントで後輩がくれたトイカメラで撮った結果物をかなり時間が経た後、現像した。初ロールだから、ちゃんとできた写真よりできなかった写真がもっと多くて、一体に何を撮ったがわからない写真もあった。トイカメラの長所と同時に短所のことは何が撮られたか知らないこと。個人的には、初ロールの中でこの赤い電車が一番気に入
った。もっと練習して面白い写真を撮れるようになったらよいだろう。


'신나는뒷이야기 > 하루하루의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음식~  (1) 2008.06.23
오늘은 비가 온다  (2) 2008.06.22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2008.06.21
알록달록 오색빛깔  (3) 2008.06.16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2008.06.11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2008.06.10

추천은 블로거를 신나게 만듭니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RSS추가버튼 위로가기

신난 댓글을 기다립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4 18:21 신고

    네 장을 연속으로 찍은 건가?

    이런 색감을 채도가 높다고 하나? 색상이 강조 되는 거?

    토이카메라의 매력은 이런 거구나.
    종류도 다양하겠지.

    현상 해서 벽에 걸어 놓거나 코르크 보드에 박아놔도 좋겠어.

    사진 좋아.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05 10:14 신고

      한번 찍으면 4면으로 분할이 되어서 찍히는거야. ㅋ
      토이카메라는 정말 잘 나올 확률보다 못 나올 확률이 엄청 커.
      그래도 재미나. 그래서 계속 찍는거고. 히히.
      저런 사진도 고맙다고 해 주다니 감사한걸? ㅋㅋ

    •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5 12:40 신고

      '토이'카메라로군.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알록달록 오색빛깔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6.16 19:27 | 신난제이유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교 앞에 있는 담벽에는 알록달록한 그림이 그려져 있다. 도쿄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회색빛의 건물들이 많은데, 이 담벽은 유난히도 화사한 빛깔을 뽐내고 있어서 늘 눈길을 끈다. 며칠전에는 하얀색 페인트로 다 지워져 있어서, 주민신고라도 들어왔나보군..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음 날 새로운 그림들로 가득 차 있었다. 아이들이 손 하나하나로 이루어진듯한 그림들이 늘 등교길과 하교길을 즐겁게 만든다.

学校の前にある壁には明るい絵が描かれている。東京もソウルと同じように灰色の建物が多いのに、この壁は特にも華やかな色を威張っていていつも私の目を引く。数日前には白いペンキで全部塗られていて、住民申告でもあったか。。と思ったが、翌日、新しい絵でいっぱいになった。子供たちの手、一つ一つで成り立ったような絵がいつもの登校と下校を楽しくする。


'신나는뒷이야기 > 하루하루의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음식~  (1) 2008.06.23
오늘은 비가 온다  (2) 2008.06.22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2008.06.21
알록달록 오색빛깔  (3) 2008.06.16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2008.06.11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2008.06.10

추천은 블로거를 신나게 만듭니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RSS추가버튼 위로가기

신난 댓글을 기다립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4 12:34 신고

    초등학교의 느낌이 물씬 나는구나~

    건물 색이 삭막한 동네가 많은데 이런 화사한 벽이라면 분위기 확 바뀌는 거지.
    부산에도 이런 곳이 많은데, 자칫 실패하면 더 촌스럽게 보이는 면도 있는 것 같아;;

    차가운 도시의 따뜻한 벽이라..ㅎㅎ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간만에 신난 작업질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6.11 20:50 | 신난제이유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만에 포토샵을 키고, 미루어 두었던 폰트 깔고, 간만에 작업용 사진도 찍고.. 진짜 오랫만에 작업을 했다. 포토샵 기능들을 서서히 잊어가고 있다. 위험신호!!!!  블로그에 글 올리면서 다시금 그때의 휠(?)을 살리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진짜...큰일인데;

久しぶりにフォトショップを開いて、延ばしておいたフォントを設置して、久しぶりに写真も撮って。。本当に久しぶりに作業をした。フォトショップの機能を段々忘れていっている。危険信号!!ブログに文を書きながらまたその時のfeel(?)を生かすように努力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本当に。。大変だ;;;


'신나는뒷이야기 > 하루하루의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음식~  (1) 2008.06.23
오늘은 비가 온다  (2) 2008.06.22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2008.06.21
알록달록 오색빛깔  (3) 2008.06.16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2008.06.11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2008.06.10

추천은 블로거를 신나게 만듭니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RSS추가버튼 위로가기

신난 댓글을 기다립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8 23:40 신고

    호곡... 멀티언어포스팅을 하쉬다뉘 어마어마하십니다...새삼존경^^

  2.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0.26 12:24 신고

    휠....?
    뭔가 싶어 밑을 보니 feel...;;;;;;

    나도 녹슬었어...ㅡㅜ

    제이유의 뽀샵 스킬은 정말 부럽단 말이지...
    먹고 살기 위한 거라지만 남들이 선망할만해.ㅎㅎ

    솽민쩜케이알도 하나 만들어 주세요. 히히힉.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0.27 14:01 신고

      일본어 공부 삼아서 쓰던....거였는데, 다시 읽어보면 대략 엄청 부끄러울듯. ㅋ
      내 뽀샵 스킬은 먹고 살기 위한 것인데, 사실 그렇게 잘 하는게 아니라서 좀 난감.
      솽민쩜케이알이라. ㅋㅋ 담에 함 맹글어줄께. 넌 내 도메인을 사주련? ㅎㅎ
      (농담이공 ㅎ 도메인 어디서 구입했누? 나도 사야는데;)

  3.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1.01 12:28 신고

    크흑..ㅠㅠ 이제 댓글이 써진다. 이 사람들 고쳤음 고쳤다고 멜이라도 보내주지.

    넌 sinnanjyou라는 유니크한 아이디가 있어서 좋겠구나. 닷컴이든 닷넷이든 맘에 드는대로 골라잡을테니. 난 나만의 특별한 아이디를 생각해내지 못해서;;; 게다가 흔한 이름이니 다른 사람들이랑 겹칠 때가 매-우 많아. 그나마 이 sangmin.kr을 얻은 건 행운.

    난 www.dotname.co.kr에서 샀어. www.gabia.com이라는 곳도 괜찮은 모양이야.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1.02 09:57 신고

      그 분들도 나름 바쁘실텐데 어쨌든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네.
      진짜 뭐였을까...? ㅋㅋㅋㅋ

      원랜 이 도메인이 아니라 일퍼센트에 맞게끔 하고 싶었는데,
      이러저런 짜증나는 문제도 있었고.. 결론적으로는 sinnanjyou가 도메인이 넘쳐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 ㅎㅎ

      닷컴이냐..넷이냐는 늘 고민하게 된단 말야. 흠.
      여튼 곧 도메인을 하나 구입하도록 하겠어. 헤헷.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신나는뒷이야기/하루하루의기록 | 2008.06.10 00:51 | 신난제이유20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白馬に乗った王子様は代々木八幡にはまったくいない。
백마 탄 왕자님은 요요기하치만에는 절대로 없다.


지금 다니는 어학교는 요요기하치만.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는데、문득 눈 앞에 보이는 광고판이 범상치 않다. 요요기하치만에 있는 남자들이 봤다면 화낼만한 이 광고는 우리나라의 듀오같은, 연인찾기(?)사이트 광고였다.

今、通っている日本語学校は代々木八幡にいる。学校が終わって家に帰ろうと駅で電車を待っているとき、ふっと目の前に見える広告版が平凡ではない。代々木八幡にいる男たちが見たら、怒るのが当たり前のこの広告は韓国のデュオのような恋人探し(?)ネットだった。


'신나는뒷이야기 > 하루하루의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음식~  (1) 2008.06.23
오늘은 비가 온다  (2) 2008.06.22
무엇을 찍고 싶었을까?  (3) 2008.06.21
알록달록 오색빛깔  (3) 2008.06.16
간만에 신난 작업질  (6) 2008.06.11
백마 탄 왕자님은 어디에?  (4) 2008.06.10

추천은 블로거를 신나게 만듭니다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RSS추가버튼 위로가기

신난 댓글을 기다립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1. Favicon of https://funfungirl.tistory.com BlogIcon 뻔뻔한유네씨 2009.04.19 16:15 신고

    우와- 이렇게 두개의 언어로 포스팅을 할 수 있다니,, 멋지세요ㅋㅋ
    저도 한 때는 5개국어가 꿈이었는데,,
    대학교 1학년 때 중급 이상의 4학년들과 함께한 '초급 일본어'라는 과목에서 큰 좌절을 맛봤답니다ㅋㅋㅋ (지금은 영어라도 좀 잘했으면..싶어요ㅋㅋ)
    암튼 너무 부럽네요>_<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4.19 18:47 신고

      저도 대학교때 일본어를 교양과목으로 들었었는데,
      그때는 성적이 말이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좋아서 하니까 지금은 일본에서 지낼 정도가 된 것 같아요.
      블로그 초반에는 일본어 공부 차원에서 일본어도 쓰곤했는데..
      하다보니 이건 뭐 혼자 떠들어대는 것이 아닌가란 생각에 요즘 적지 않고 있네요. ^^
      저도 영어는 좀 잘하고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sangmin.kr BlogIcon 솽민군 2010.10.26 12:19 신고

    여기가 처음인가?

    08년 여름. 어학교 다니던 시절?

    저 광고는 뭐여;;;;
    다른 지역에 가면 그 동네 이름으로 광고 있는 건가?ㅋㅋㅋ

    백마탄 왕자? 훗...

    짝 찾기에 열 올리고 있구나 다들.

    •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10.27 14:02 신고

      처음이네. ㅋㅋ 여기까지 왔네. 수고하셨어요. ㅎㅎ
      어학교 졸업하기 전이야. ㅋㅋ 9월 말까지 다녔으니까.

      백마탄 왕자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도 공주가 되어야 한다는걸..
      저 광고 만든 사람은 알고 있을까낭? 흠.